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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곶해수욕장 겸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천연기념물 제391호) 전 세계적에서 자연적으로 활주로가 생긴 해변은 백령도를 포함하여 두 곳 밖에 없다.
길이 3km 너비 100m의 가는 아주 고운 모래사장으로 되어 있으며 모래사장 또한 거의 수평을 이루어 해변으로 물이 빠지면 비행기가 이착륙할 수 있을만큼 바닥이 단단하고 수심 또한 매우 낮아 물놀이에 그만이다.
주변에 크고 작은 기암절벽으로 둘러싸여 절경을 이루고, 해변 후면에는 0.2 평방km가량의 검푸른 해송지대와 해당화 나무가 어우러져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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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곶해안 전경
사곶해안 전경[1]
옹기포선착장이 보이는 해변 [2]
수심이 깊지 않아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3]
차량도 해변에 정차 [4]
단단한 고운 모래 해변에 텐트를 치고~ [5]
차량 백미러 뒤로 선착장의 모습이 보인다. [6]
길고 고운 해변에 차량을 운전하면서... [7]
걸어가기에는 좀 먼 길이 되는 해안 [8]
해병대의 도움으로 보트도 타고~ 안전제일! [9]
한적한 텐트 하나, 주인은 물 속에... [10]
가족과 함께 물놀이 [11]
차량 앞으로 뻗어나있는 해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