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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다리이지만 백령도의 유일한 교량으로써 사곶해수욕장과 이어진 해안에 방파제를 세우면서 생성된다리와 호수이다. 이곳 방파제에서는 사곶해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담수호라 불리우기도 하며, 서해 최북단비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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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대교
백령대교 [1]
좁지도 넓지도 않은 다리 [2]
해변쪽 다리 [3]
대교에서 진리 방향의 도로 [4]
도로 옆 둑길 왼쪽이 사곶해변이다. [5]
백령호를 알리는 비 [6]
백령호의 잔잔한 호수면 [7]
서해최북단 백령도 비 [8]
호숫가에 홀로 선 새 한마리 [9]
백령호 전경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