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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돌해안은 백령도 남포리 오군포 남쪽해안을 따라 약 1km 정도 형성되어 있는 백령도의 지형과 지질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는 곳 중의 하나로 해변에 둥근 자갈들로 구성된 해안이다. 둥근자갈들은 백령도의 모암인 규암이 해안의 파식작용에 의하여 마모를 거듭해 형성된 잔자갈들로 콩과 같이 작은 모양을 지니고 있어 콩돌이라 하고, 색상이 백색, 갈색, 회색, 적갈색, 청회색 등으로 형형색색을 이루고 있어 해안경관을 아름답게 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392호)
콩알만한 크기의 작고 둥근 자갈들이 해안에 지천으로 깔린 화동의 콩돌해수욕장은 그 돌을 밟는 것만으로도 신비한 경험이며 맑고 푸른바다와 조화를 이룬 이색 적인 해변으로 잘 알려지지 않는 해변으로 한 여름이면 이곳에서 누워서 찜질아닌 찜질을 경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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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돌을 밟으며 지압을 하고 있는 관광객들
콩돌을 밟으며 지압을 하고 있는 관광객들 [1]
콩돌 해안 [2]
해안 한쪽 위치한 바위 [3]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신비한 해안이다. [4]
각색의 색들로 옷을 입은 작고 둥근 자갈들 [5]
파도에 부딫혀 작아지는 해안 자갈들 [6]
하늘과 바다와 그리고 돌 [7]
해안 절경 [8]